드디어 백도권 빠가 참돔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람,파도,추위, 그리고 떨어진 수온 속에서도 낚시에 대한 열정은 식을 줄 모릅니다.열혈 조사님들 모시고 타이라바 다녀왔습니다.좋지못한 여건속에서도 고기는 나와주네요설날 연휴 날씨만 좋으면 타이라바 계속 출항합니다.
너무 추웠던 주말이었습니다.일요일도 아침엔 춥다가 낮부터 날씨가 풀려 햇볕이 강했네요초보 입문 조사님이 다수 계셨으며 멀미로 선실에서 계신 분들도..
수온이 포인트마다 천차 만별이더군요..여서도를 사이에 두고 북쪽은 16도 남쪽은 17.8도..조금만 북으로 가면 14.5도, 13.8도...대사리임에도 선방은 한것같습니다.87cm 빠가 등장..초보 선수들이 많으셨네요
40% 비율로 알이 찼습니다.100수 이상 다섯 분...80~100수...12월 2일(화) 출항합니다.
주꾸미들이 알이 차고 있습니다.50에서 세자리 수까지...
오늘도 그럭저럭 쭈 잡고 왔습니다.찾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26일(일)예약 취소로 6자리 나왔습니다.입금도 않다가 결제 요청하니 취소하네요..
주꾸미 사이즈가 레쓰비 둘레만합니다.평일 5인 이상이면 출항합니다!
90%이상 문꾸미 사이즈입니다.장원 14kg!!
비바람통에도 잘 나와주었습니다.평일 5인 이상이면 출항합니다.https://band.us/@iskraho2









